2013.1.4 게재
2. 사무실에서 사적(私的) 전화, 인터넷 서핑 등으로 )고용주와 난처한 일에 조심하기 바람.
고용주가 당신이 자유로이 임의 사용 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업무용 기자재/장비는 완전 상대적입니다.
사무실에 비치된 업무용 기기(器機)을 부당 사용하면 처벌 받 을 수 있습니다. 몇 가지 규칙을 잘 준수하면 향후 난처한 일을 피 할 수 있습니다.
셀러리 멘 에게 사무실 컴푸터와 전화기 사적 사용을 무조건 금지하는 고용주는 매우 드문 경우입니다. 대부분의 기업체는 이를 수용하고, 셀러리멘이 사무실 기기(器機)로, 자신의 가족들에게 전화 하거나, - 개인 이 메일을 확인하거나 또는 인터넷 신문을 읽거나, 향후 바캉스용 기차표 예약에 사용하는 것을 허용합니다. 당사자가 지나치게 남용하지 않고 알아서 잘 처리 해야 합니다.
일부 기업체는 셀러리민의 스스로 조치 하도록 내 버려 두지 않고, 전화 및 컴푸터 기자재 사용 내역을 서면으로 작성 하도록 합니다.
그렇다면 이에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1) 내부 사규(社規)을 확인 하라.
회사를 잘 운영하기 위한 경영진 권한 범위 내에서, 고용주는 개인적인 활동을 제한 할 수 있으며, 모드 사람에게 적용되는 업무 조직과 생활 규칙을 정 할 수 있습니다. 이 런 것은 « 이를 숙지하고 성실히 이행 해야 하는’ 내부 사규로 기록됩니다. 라고 릴 소재 여성 변호사인 엘리자벳 또 마-브르쥬와 氏는 회상 시킵니다.
분명히, 당신이 개인 휴대폰으로 건 전화 통화 내역은 개인 사생활로 이는 고용주가 존 중해야 합니다. (대법원 민사 법정 판례 제 99-42942호(2001년 10월2일)).
그렇지만 당신의 자유는 무한적인 것은 아닙니다. « 당신은 어쨌든 성실히, 선의로, 당신의 업무를 수행 해 야 합니다 » 라고 여성 변호사는 계속하여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고용주는 회사 운영상 병용 될 수 없는 자유의 제한, 특별히, 장비의 사적 사용을 제한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핸드폰 이든지, 고정 전화 든지 간에, 전화 사용은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짧게, 간헐적으로 개인 전화, 전용 장소에서 통화, 전화는 진동으로 해 놓기 등......
잡담은 조심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고용주는 고용주에게 사전 알리지 않고 전화 번호와 통화 시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대법원 미사 법정 제 06-45279D 호(2008년 1월29일)).
게다가, 내부 사규가 없거나, 또는 노동 계약에 모든 제약이 기술되어 있지 않거나, 또는 단체 협약에 언급되어 있지 않는다고 하여, 최소한 양식으로 일 처리 함을 입증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 사적으로, 지속적으로 매일 » 회사 전화를 사용하는 것은 해고 대상 실책이 된다는 판례 입니다(대법원 사회 법정 판례 제 93-11342호(1995년 11월7일)).
(2) 컴푸터 헌장에 주의
컴푸터 헌장에 서명함으로써, 당신은 규칙을 준수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처벌을 받 을 수 있습니다. (에 릭 카프리 올 리, 파리 소재 변호사).
기업체의 정보 편재(偏在)는 많은 고용주로 하여금, 사내 품행 법이라 말 할 수 있는, 정보 헌장을 구상하게 만들었습니다. « 업무용으로 제공된 컴푸터와 인터넷 사용에 관한 일반 규정을 정한 이러한 서류에 서명함으로써, 당신은 이러한 규칙을 준수 해야 합니다 » 라고, 파리 소재, 에릭 카프리올리 변호사의 설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처벌을 받게 되며, 중대 과실일 경우 해고를 당 할 수도 있습니다.
헌장에 명시된 제한 사항은 다양 합니다: 음악 다운 로드 받기 금지, 일정 사이트 조회 금지, 블로그 유지 금지, 등입니다. 고용주의 의도(意圖)는 당신을 어린아이처럼 유치하게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이해 관계를 보호 하기 위함입니다: 아무런 사이트나 너무 검색한다는 것은,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있으며, 예를 들면, 비데 오를 검색함으로써, 검색을 어렵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검색 시간대에 당신의 업무 생산성은 줄어 들 수 있다는데 누가 더 말 할 수 있는 지.
근무 시간대에 사이트 검색에 관해서는, 고용주에게 들키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표나게 들어 나지 않아 야 합니다.
« 예를 들면, 검색 자체로는 해고 중대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허지만 인종적인 증오를 유발 하거나, 어린아이 성 추행 사이트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 카프리올리 변호사는 경고 합니다.
처리 능력은 당신의 고용 유형에 달려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자동차 전문 사이트에 지속적인 접속은 의료원의 직원보다는 보험 회사 중개인이라면 쉽게 입증됩니다.
마찬가지로, 패이스북 또는 이전 남 친 과 같은 사회적 망에 접속도, 원칙적으로 업무 활동과는 매우 먼 내용입니다. 유사한 사례로, 하루 일과 중 휴식 시간대에 하도록 기다리는 편이 낳습니다.
(3) 개인 휴식 시간대를 이용하라.
서면으로 제한 하거나 그렇지 않든지 간에, 점심 시간대에 좋아하는 사이트를 서핑 하거나, 친구에게 메일을 보내고 전화 하는 것에 대해서는 고용주가 최대한 관대히 취급합니다. 그러나, 여기에도 역시, 지나치게 휴식을 연장 하거나, 휴식을 취하지 않는 동료의 장비를 사용 하든지 하는 것은 피 해야 합니다.
업무용 컴푸터 메시지를 이용하여, 지난 2달 동안에 156회 사적인 메일을 발송 하다 적발되어 해고를 당한 셀러리 멘 같이 처신 하지 말기 바랍니다.
하루 일과가 끝날 때까지 cak고 기다리기 바랍니다.
사회 망: 입을 다물라! 셀러리민의 인터넷 사용 통제는 회사 내에서도 이루어 집니다: 각자 가정에서 동료간의 패이스북 으로 나눈, 고용주에 대한 모욕적이고 무례한 언사(言辭)도 해고 대상 실책이 될 수 있습니다. 판사에 의하면, 사회 망도, 그 성격상, 공적인 장소로 간주되며, 이러한 곳에서 과격하고 모욕적인 언사는 모든 셀러리멘 에게 인정된 표현의 자유의 남용으로 간주됩니다. (브쟝숑 대법원 판례 제 10-02642호 (2011년 11월15일)). 주의: (언사를 증빙으로 녹취한) 스크린 녹취를 보관한 고용주는, 언론에 관한 제 1881년도 법에 의한 처벌로, (불성실한 셀러리멘에 대한 처벌) 과 같은 형사 처벌과 민사 법정에서 자신이 입은 명예 훼손과 손상에 재한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 할 수 있습니다. |
(자료/글: 엥데레 프리베 2012년 12월 704호 34쪽과 35쪽/띠에르 르메르)
번 역: 서 봉 paniervert@hana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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