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알기(창업·취업·직장 생활)

2012년 외국인 추방 최악의 해 外

갑조(甲朝) 2013. 1. 24.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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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2년 외국인  추방의 최악의 해

프랑스는 2012년도에 불법 체류자 36 822명을 추방 하였다고, 2013 1 22 () 마뉴에 발스 내무부 장관 측근은 보고하였습니다.

2011년도에는 32 912명을 추방하였으며, 이는2012년 대비  약 11.9% 줄어든 수치입니다. 2012년도 초 두 달 동안에, 전례 없이 불법 체류자를 대폭 추방 하였습니다.

 

2.      Livret A 저축 예금: 2012년 수신고 기록 갱신.

당부 예탁 금고(CDC)2013 122() 공포한 자료에 의하면, 2012년도 Livret A저축 예금 수신 잔액(인출금을 공제한 실 잔고 액) 281 6천만 유료 입니다.

년 말 지급 이자를 더하면, 예금 수신 고는 약 2500 억 유료에 이릅니다. 저축 예금 한도는 작년도 말에 한도가 인상 되었습니다.

3.      회계 감사원 보고서(會計 監査院 報告書): 실직자에게 실직 수당 과다 지급 되고 있는 지?

확인 한 사실은 달리 어쩔 수 없습니다.

어제 제출한 회계 감사원 보고서에 의하면, 노동 시장 정책은 변화 하여 야 합니다. 회계 감사원에서 공포한 25가지 권고 사항 중에서, 최 우선 사항은 실업 수당 지급을 대폭 수정 하여 야 합니다."큰 재정 적자를 봄으로서 , 현행 시스템은 3년 만에 두 배의 결손을 내었으면, 2013년도에는의 실업 수당 적자는 아마 185억 유료의 이를 것입니다.  다른 나라에 비하여 더욱 더 보장 성이 강하고더욱 더 타기쉬운 실업 보험 제도는  이제 부 터는 그 효용성이 떨어지고, 공정성이 약화 되었습니다.” 실업자중 절반만 실업 수당을 탑니다. 게다가, 실업 수당을 받는 보상금은 유럽 타 국가에 비하여, 더 오래 기간에 더욱 후하게 실업 수당을 탑니다. 즉 유럽 내의 최고 금액인 월 6161.29유료를 타는 경우도 있습니다. 감사원은 고액 실업 수당 액을 낮추도록 권고합니다. 감사원은 임시 고용직의 특별 제도에 대하여 다시 한번 손을 보도록 제의합니다. (구직자중의 겨우 3% 수준인데 약 10억 유료 적자 입니다).

끝으로, 감사원은 (실직 수당 수령자의 약 45%에 해당되는 사람이 수혜를 받고 있는) 단축 활동의 실업 수당에 대해서도 재 검토하도록 요구합니다. 이는 결국 임시 근무 셀러리멘의 장기 보충 소득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실업 대책으로, 전반적인 도구가 () 적합하고, “ “사장된 상태입니다. 지원 계약은 “ “ 그 결과가 매우 빈약하고, 부분 실업은 거의 사용되지 않으며, 구직자의 경우,  존재 하지 않는연수 교육 훈련. 등입니다.

 

(자료: 다이렉트 마뗑 2013 123() 8)

 

번역: 서 봉 panierve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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