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알기(생활정보)

염분 섭취를 줄입시다!

갑조(甲朝) 2012. 5. 23. 18:47

 

염분 섭취를 줄입시다.

유럽 인구의 소금 섭취는 나라별로 차이가 납니다. 영국은 1인당 하루 8.6그람, 크로와티는 하루 12그람, 프랑스는 하루 10 그람 염분을 섭취합니다.

1인당 하루 권장 염분 섭취량은 5그람 입니다.

이러한 과도한 염분 섭취로 서구인들을  서서히 죽음으로 몰아 가고 있습니다.

염분 과다 섭취는 심 혈관 질환을 유발합니다.

대부분의 염분 섭취의 75%는 공업용 식품에 함유되어 잇다는 점을 주지 바랍니다.

 

 (자료: 스톱 아나르끄2012 5/6 4)

번역: 서 봉 paniervert@hanmail.net

 

알림: 이 글의 저작권은 프랑스 로베흐 라퐁-라퐁 프레스 출판사에 있습니다. Robert lafont-lafonte presse 출판사에서 발간하는 격월간지 “Stop Anarques” 잡지 기사 한국어 번역 허가로 게재(揭載)합니다. 자세한 것은 www.lafontpresse.fr 에 문의바랍니다.

 무단 전재 금지(無斷 轉載 禁止)!

 Tous droits réservés à l’Edition Robert lafont-lafont presse « Stop Anarques